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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면 무슨 징후가 나타날까요?

결핍 증상이 뭐가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1. 손톱이 쉽게 부서진다.

철분이 부족할 때, 몸의 특정한 부분이 약해지거나 피부가 창백해집니다.

손톱이나 발톱이 쉽게 부서지는 것은 철분 부족의 신호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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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관리본부(C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생리 출혈이 심한 여성들은 채식주의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철분 결핍의 위험이 더 큰 반면, 남성들은 철분 과다 섭취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폐경 전 여성은 하루에 18mg, 폐경 후 여성은 8mg의 철분이 필요합니다.

우리 몸은 고기, 가금류, 해산물에서 발견되는 종류인 동물성 철분을 가장 잘 흡수합니다.

 

시금치나 병아리콩과 같은 채식주의자들의 철분 공급원을 감귤류나 다른 비타민 C가 함유된 음식들과 짝 지어서 섭취할 경우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요.

 

2.고혈압

비타민 D 부족으로 혈압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특히 비타민 D 부족 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 의대와 임페리얼칼리지런던, 미국 국립의료연구원 등이 의학전문지 ‘란셋(Lancet)’에 발표한 합동연구에서는 비타민D 부족이 고혈압 발생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이것은 음식에서 얻기가 어려운 영양소 중 하나인데, 상당한 양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황새치, 연어, 강화 우유와 오렌지 주스, 그리고 햇빛이나 자외선에서 자란 버섯은 비타민 D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3. 다리에 쥐가 난다

몸의 근육은 수축하기 위해 전해질 칼륨을 필요로 합니다.

칼륨 수치가 떨어지면 근육 경련을 일으킬 수 있으며, 종종 종아리 부위에 나타납니다.

 

칼륨 결핍은 음식 섭취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과도한 땀, 설사, 구토, 체액 손실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성인 남녀의 칼륨 충분섭취량은 하루 기준 4.7g.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코코넛 워터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4. 피로와 짜증

비타민 C는 괴혈병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C의 요구량은 흡연, 음주, 운동,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량 등에 영향을 받아 개인마다 다른데요.

 

흡연을 할 경우 비타민 C의 흡수율이 낮고 교체율은 높습니다.

흡연자와 음주자는 혈청 내 비타민 C 농도도 낮습니다.

때문에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들은 비타민 C 결핍의 위험이 30%이상 더 높다.

 

항상 피곤함을 느끼거나 짜증을 내는 것은 비타민 C 수치가 떨어지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5. 최근에 골절이 잦다

칼슘이 부족하면 골연화증의 위험이 있는데, 이는 골 질량이 줄어들어 골다공증과 골절 위험을 높이는 질환입니다.

뼈는 30세 정도에 최대 강도에 도달하며, 이때부터 서서히 밀도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걷기나 에어로빅과 같은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과 함께 적절한 양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칼슘의 가장 좋은 공급원은 유제품(요거트, 우유, 치즈)과 강화 식품(두부 및 강화 주스)이 있습니다.

비록 흡수하기는 더 어렵지만, 몇몇 잎이 많은 채소들(무청과 케일 등)에도 칼슘이 들어있어요.

 

 

6. 입꼬리가 갈라진다

비타민 B6 결핍은 매우 흔하지는 않지만, 우울증과 정신의 혼란을 비롯하여 입술이 트거나 혀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을 통해 드러나기도 합니다.

비타민 B6은 병아리콩, 참치, 연어, 강화 시리얼, 바나나, 마리나라 소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결핍이 오래 지속될 경우 의사 처방을 받아 보충제를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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